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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스1 미래포럼

장소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
인원
600여명
기간
2026년 5월 7일
주최
뉴스1

포럼 · 컨퍼런스 운영

 


 

뉴스1 미래포럼은 국내외적 도전을 극복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정부의 주요 인사, 선도적인 기업가와 정치인들을 초청해 한국 사회의 새 도약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활발한 논의를 펼치는 최고의 포럼이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동북아의 지정학적 지형을 뒤흔들고 있고 한미동맹과 대중국 경제 협력이라는 현실적 과제 속에서, 한국 외교는 국익을 극대화할 새로운 전략적 선택을 요구받고 있다. 이번 포럼은 격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한국이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한다


또한 ‘세계의 공장’을 넘어 ‘기술 강국’으로 향하는 중국의 야심과, 이를 견제하며 새로운 질서를 주도하려는 미국의 전략 속에서 우리 기업과 정부는 균형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동북아 통상전략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본다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 소멸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한민국의 핵심 과제이고 지방통합시대는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간 협력과 융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전략이다. 국가 전체의 균형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는 전환점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과 실천 과제를 검토한다.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대표되는 피지컬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감소와 생산성 위기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제조·서비스·국방 등 전 산업의 혁신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다. 피지컬 AI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대한민국의 구체적인 전략과 과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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